뭔고 하니 PC, 콘솔, 모바일을 막론하고 게임이란 취미가 점점 하락세를 겪고 있는거 아니냔 분석임

틱톡 등장+코로나 이후로 대중문화에 숏 컨텐츠가  확 늘었는데 그게 겜 파이를 대규모로 뺏어갔음

우스겟소리가 아니라 게임의 경쟁상대는 서로 다른 플랫폼이 아니라 숏폼이란 이야기가 돌 정도로 관계자들은 꽤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나 봄

1시간 들여서 게임할거 1분 안에 도파민 뿜뿜하는데 누가 겜 하러 들겠음

마치 씹떡의 주류가 코로나 이후로 애니에서 버튜버, 모바일 씹떡겜으로 이동한거처럼 게임도 같은 길 걷는거 아니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