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분이후 복귀유저인데요

누가 총에다가 소음기를 갖다 붙여놨네요 ㅋㅋㅋㅋ
칼소리보다 작아요..

빵빵터지는 소리 듣는맛에 총들고 다녔던 기억이 있는데...
어쩌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