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많은 북미에서의 현실은 버스, 골드 등 그냥 대놓고 판매중이지만 대신 밴도 상당히 "자주" "많이" 들어감

사이트 두개만 올려주면
디스코드 LepreStore // WowVendor

이런데 들어가보면 탈것, 골드거래 그냥 바로 보임

당연히 쐐즌 버스도 운영중이고

대신, 얘네는 대리에 대해선 굉장히 엄격하게 잡아내기  때문에 vpn이니 뭐니로 안걸린다고 개지랄하다가 단체로 밴당한적도 있고, 사이트 자체가 다른 사이트 소속 기사가 폭로, 신고하면서 터진적도 있고 아주 개판임(그때 레딧에서 기사들이 자기 사이트 터져서 돈 못받았다 뭐 어쨌다하면서 온갖 인증글들이 다 올라옴)

쐐즌 버스의 경우, 손님이 참여하는 경우, 금액이 조금 싸지긴함. 반대로 대리는 더 비싸게 받고 진행을 함
-> 얘네는 쐐즌 버스가 우리나라처럼 단단돌로 던전 별로 받는다 이런것도 있지만, 대놓고 시즌제로 쐐즌버스를 운영하기도 함. 한시즌 내내 기사들이 팀을 짜주고 시즌 내내 같이 돌아주면서 가르쳐주고 하는거임. 그런 상품까지 판매한다는거

이렇게까지 쌀먹하는 이유? 그거 다 골드를 현금화하려고 하는거임. 애초에 손님은 결제를 현금으로 하는 탭이 있음

그래서 현금화가 미친듯이 이루어지니까 북미에선 이걸 방치하면 인게임 경제 및 수입원이 망가지니까 주기적으로 이런 애들 뚜들겨패는거고, 한와는 말그대로 한줌의 한줌이라 저기 뚜들겨 패기도 정신 없는데 여긴 그냥 버스를 돌리든 현금화하든 거의 신경을 안쓰는 수준인거임

한와에선 시스템적으로 백날 떠들어봐야 바뀌는건 앞으로도 없을 가능성이 높음. 몇몇 사람들이 수년에 걸쳐 버스 돌리고 골드 판매해도 제재들어가는거 난 못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