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세상에 괴물은 많고 대단한 사람들이 많다지만 21단단 글로벌로하면서 느낀건 이거 참여형 버스로 되나...? 였음
일단 업손이 탱 힐이면 불가능함. 그럼 딜러여야하는데 선수가 증강을 채택하기 힘드니까(업손이 못하면 파티 퍼포먼스가 구림) 증강을 이용한 패스나 웨이른 같이 시간 많이 줄여주는 택틱도 힘들거 같고
대학 21단이나 삼두 21단 3넴, 이런거 말고 그냥 그 쉽다는 사론21조차도 업손이 아무리 잘해도 선수의 70-80퍼센트 퍼포먼스는 내야 될것 같은데 사실상 이러면 못하는 사람이 아니라 실력은 되는데 비주류라서 못가는 사람이 타는거 아님? 근데 실력되는 사람은 또 굳이 탈것 같지는 않고
레이드 눕손이랑은 완전히 다른 양상일것 같은데. 생각보다 쐐기 버스로 1퍼센트 안으로 진입하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을 것 같음
아니면 내가 버스기사들의 실력을 너무 과소평가하는거임?
대리는 당연히 칼정지 해야 한다는 입장이고 참여형 기준으로 말하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