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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3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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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의 근원(2번째 이야기)어제 크리(5크리1번 3크리 2번 포함 2크리 셀수도 없이)포함 내 전물량은 48개 였어.
경쟁자가 위로 덧씌우는 걸 방지 하기위해 시세보다 100골 짜르고 개당 200에 올렸지. 저녁에 한 7갠가 8갠가 팔리고 어마무시한 물량이 아침까지 안팔렸어. 난 힘의 근원이 그동안 쭉 잘나가길래 수요가 꾸준한 줄 알고 그렇게 앵벌이를 한거거든. 해맑게 말이지(아따 이번엔 5크리가 뜨겠지? 그래 2크리는 뜰거야 최소한 헤헤) 난 한번 앵벌이 할때 각종 근원 5개씩 힘의 근원 5개를 하거든 10개 20개 안하고 5개씩 끊어서. 아침까지 안팔리고 변환한 보석(자황수정)이나 팔려고 열심히 광고를 하는데 '힘의 근원의 구매자가 나타났습니다' 노란색 메시지 알지? 그게 40개가 한방에 뜬거야. 당연히 한사람이 싹쓸이를 한거고 이사람은 8000골드 투자해서 그이상의 수익을 얻으려는 말그대로 거상이라는 결론 밖에 안나오더라. 그래서 아이디(아이템이 판매가 되면 구매자 아이디를 알수가 있음) 확인후 감사합니다 귓속말을 보내니 네 수고하세요 그러더군. 그냥 기적이 일어났다고 할 수 밖에 없더라. 시세는 시세대로 내가 짤랐지 물량은 쌓여있지 처분하는데 시간도 시간이거니와 힘의 근원이 아닌 재료들 물불바람대지마나 근원들 가격이 떨어지면 개당 200이라는 시세도 짤릴게 뻔했는데 물량 소진을 오늘도 다 할수가 있었어. 기쁘다. 그리고 힘근의 수요가 생각보다 크지 않다는 걸 안 이상 재미고 나발이고 잠시 쉬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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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