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추 풀셋은 제 주변 냥꾼들보다 빨리 맞췄는데...
그 분들 다 석궁 들 동안 저는 석궁을 단 한 번도 못보네요!
사정 생겨서 길레 못간 날 길레에서 석궁 나오고,
평소 다니는 반고정막공 못간 날, 그 날 또 나오고 ㅠㅠ
저주에 제대로 걸렸나봅니다.

으아아,
이제 딜의 한계입니다.
석궁만 있으면!!! 석궁만 나와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