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우징 초창기부터 집을 이리저리 꾸미며 교류를 즐기던 분들이 모인 마을입니다. 

이번 시즌 세기말을 맞아 하우징에 발을 들이시거나 다시 시작하시는 분들이 계실거라 보는데요.

근데 열심히 꾸며도 봐줄 사람도 없고 빈집만 덩그러니 있는 거주구에서 쓸쓸히 계신 분들이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서 그나마 활동적으로 하우징 활동이 이뤄지는 거주구에 인원을 모집하려고 합니다.

그냥 혼자 즐기면서 마을 구경하셔도 좋고, 사람들과 교류를 원하시는 분들도 환영합니다. 

다만, 목적있이 모집하는 마을이다 보니 가급적 집을 가꾸는걸 즐기시는 분들이 오셨으면 합니다.

이사하실 분들은 '터져욧#3382' 로 친추 보내주시면 연락 드리겠습니다.

아래 사진은 마을에 거주중인 주민분들 집입니다.
(새벽에 찍어서 사진이 다들 어둡네요,,,)

Ps. 호드 거주구 '이태원'도 있으니 호드거주구 관심있으신 분은 따로 말씀해주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