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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8 22:04
조회: 647
추천: 2
[야생의본능3] Vs [속임수의대가5] 여기서 끝내죠.. 특성은 특성일뿐..기본기술은 클래스가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기술이면 클래스를 구분하는 중요한 한가지 척도입니다..
특성은 클래스를 더욱 세분화 시켜주는 척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성은 클래스의 기술을 더욱 강화 또는 특성에 맞는 새로운 궁극기를 주는 부분이죠.. 만렙70기준으로 특성은 61개를 투자할 수 있습니다.. 다른 클래스와의 밸런싱을 위해서도 특성포인트의 분배는 부득이한 것입니다.. [야생의본능3] Vs [속임수의대가5] 이것이 너무 부당하다 라고 생각하신다면.. 이것은 다른 클래스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 입니다.. 도적의 경우 [은신]을 주무기로 생활하는 클래스입니다.. 은신에 부합하게끔 [소멸]을 통한 전투중에 [재은신]도 가능합니다. 드루이드는 [변신]을 주무기로 생활하는 클래스입니다.. 이점을 간과한다면 [야생의본능3] Vs [속임수의대가5]와 같은 오류를 범하게 됩니다.. 드루이드의 특성을 살펴보죠.. [광란5] 표범변신시 기력40을 생성(곰 관련부분은 제외합니다) [변신의대가3] 변신시 소모되는 기력 30%감소 -----------변신후 사용하는 기술에 관한 특성 [야수의본능5] 할퀴기35,칼퀴발톱45,짓이기기45에 소모되는 기력을 5만큼 감소 [죽음의발톱2] 칼날발톱60에 소모되는 기력을 18감소 기력이란 것은 0에서부터 틱당 20씩 회복이 되어서 100까지 찹니다.. 기술을 사용할 경우 소모가 되고 틱당 20씩 회복.. 표범과 도적은 같은 시스템을 갖습니다.. 단, 드루이드가 변신을 할 경우 표범은 0의 기력을 갖게 됩니다.. 도적은 항상 100을 유지하고 있죠.. 은신을 한다고 해서 기력을 소모하거나 하는 시스템이 아닙니다.. 말 타고 가다가 말에서 내려서 은신할 경우 기력이 40에서 시작하고 하는게 아니죠.. 하지만 드루이드는 말타고 가다가 표범으로 변할 경우 기력0입니다.. [광란5]특성으로 기력40을 회복합니다.. [야수의본능5]투자로 변신 후 바로 짓이기기(기력40)을 한번이라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무려 10포인트군요.. 거기에 변신을 자유자재로 도와주는 [변신의대가3]까지 하면 무려 13포인트입니다.. [속임수대가5] 5포인트가 그렇게 아깝습니까?? 변신을 주무기로 하는 클래스 드루이드가 13포인트를 특성에 소모하는거하고.. 은신을 주무기로 하는 클래스가 은신특성에 5포인트 투자입니다.. [야수의본능5] Vs [사악한일격연마2]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5포인트로 기력5감소와 2포인트로 기력5감소입니다.. [죽음의발톱2] Vs [비열한행위2]는 어떻고요? 둘다 상위 특성라인에 있는데 기력18감소와 기력20감소입니다.. 드루이드의 표범스킬에 소모되는 기력이 보통 35,45,60 인 것에 비해서.. 도적은 25,30,50 정도입니다.. 특성은 61개로 한정이 되어 있고, 그 특성을 강화 또는 새로운 궁극기를 주는부분이라고 했습니다.. [야생의본능3] Vs [속임수의대가5]를 다시 한번 봐보죠.. 투자하는 포인트는 다른데..은신레벨이 동일하다고 해서 왈가불가할 것이 못 됩니다.. 특성61개를 소모하기는 매한가지 입니다.. 개발자가 그렇게 게임상의 디자인을 한 것이니.. 드루이드 하면서 다른 쪽에 특성 포인트 할 것들이 너무 많더군요.. [야생의본능]찍지도 않았습니다.. 3포인트가 넘 아까워서.. [야생의기민함2] 표범일때 30%이동속도 증가입니다.. 밀리클래스는 상대방의 움직임을 감소시키는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사의 무력화나 도적의 독, 주술사의 냉충.. 하지만 드루이드는 이속감소 스킬이 없습니다.. 그대신 이동속도 증가[특성]와 이동방해에 대한 저항[재변]을 가지고 있죠. 타클래스가 기본으로 가지고 있는 이동속도감소스킬도 없이 특성으로 자신의 이동속도를 높여야 합니다.. 실내에서는 발동도 안되는 반쪽짜리 특성이죠.. 이런 드루이드인데 은신레벨을 위한 [야생의본능3]포인트?? 넘 아깝죠.. 그런데 딱 한군데 필요하더군요.. 바로 [은신]캐릭과 PVP할때입니다.. 만약 [야생의본능]과 [속임수의대가]가 은신레벨이 다르다면.. 찍을 이유가 없겠죠? 찍는 이유가 [은신]캐릭과 PVP외에는 필요가 없는데, 다 찍어도 서로 대등한 위치에 가지 못하고 오히려 도적이 유리하다면.. 오직 야성드루이드끼리 [야생의본능]을 찍은 넘이 유리할 뿐 이상의 효과는 없는데, 거기에 3포인트 투자면 넘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찍을 필요 자체가 없는 특성이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특성은 61개로 한정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퓨어캐릭보다 하이브리드쪽이 특성만 봐서는 보다 효율이 높다고 생각되어질 것입니다.. 기사와 주술사도 동일합니다.. 그러나 역할은 그렇지 않습니다.. 아무리 특성을 강화해도.. 퓨어[도적]을 능가하는 능력을 하이브리드[야성드루이드]는 가질 수 없습니다.. 은신레벨이 15레벨이면 모합니까? [기절]을 시킬 수도 없으며, 단지 눈치만 살펴야 하는게 야성드루이드인데.. 은신레벨이 15레벨이면 모합니까? 전투중에 [소멸]할 수도 없는데.. 드루이드로 기본기술인 [기절][소멸] 정말 표범폼일때 부러운 기술입니다.. 그외에도 부럽기 그지 없는 기술도 있지만 언급 안 하겠습니다.. [속임수의대가] 5포인트가 아깝습니까?? 은신으로 먹고 사는 직업의 특성 5포인트가.. 그렇게 억울합니까?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죠.. 밸런싱 자체를 무시하고 싶지 않다면야.. 저는 오히려 이런걸 따지고 싶습니다..[야생의기민함2] 표범이면 인간일때 보다 당연히 빨라야 되는거 아닙니까?? 특성2포인트 투자해야 달리기 속도30%가 나오고, 실외에서만 발동되는.. 이속감소스킬을 일반스킬로 주던가, 실내에서도 적용이 되던가..(표범이 집안이나 동굴 들어가면 속도가 줄어드는게 말이나 됩니까??) 이정도는 되야 말이나 꺼내죠.. 생업에 필요한 스킬5포인트 가지고 왈가불가하지 맙시다.. 정말 쪽팔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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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가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