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은 왜 존재하는 것일까?

같은 하나님의 자녀들끼리 왜 죽고 죽이도록 만든것일까?

신이 존재하고, 전지전능하다면 인류사의 숱한 전쟁 또한 그의 의지에서 벗어나지 못할텐데.

왜 같은 기독교인들끼리 한번도 아닌 두번의 세계대전으로 무수한 생명을 사라지게 만든것일까?

기독교인의 견해가 궁금하네.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악한 사람에게 맞서지 마라. 누가 네 오른쪽 뺨을 치거든, 왼쪽 뺨마저 돌려 대어라.”(마태복음 5:39)

“네 칼을 칼집에 도로 꽂아라. 칼을 쓰는 사람은 모두 칼로 망한다”(마태복음 2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