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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5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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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렛글에 한마디 함그는 나이차이가 나는데도 그를 친구라 생각했소 그 생각이 둘이 똑같은것이라... 어차저차 하여 그 친구중 하나가 임금님이 되었는디 그 자리는 가시방석 검찰방석 판사방석 재벌방석...언론ㅂㅇ석 그는 각고의 노력으로 피를 토하며 그 방석을 걷둬 드리려했지만 그 어마 무시한 씨발스러움레 나는 여기끼지 하며 자신의 숨을 다하였고 친구야...담에는 니가해... 그 사람은 문재인 이 아닌 나와 너희들 여러분들 숙추;로인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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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사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