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는 신뢰도 59%로 해마다 이 조사에서 가장 높은 신뢰도를 보이고 

있고, 포르투갈(58%), 덴마크(57%), 네덜란드(53%), 캐나다(52%) 순으로 

신뢰도가 높았다.

반면 한국은 2016년부터 올해 조사까지 20% 초반 신뢰도로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신뢰도 35%였던 

프랑스가 1년 만에 11%p 하락하며 38개국 중 37위로 떨어졌다.

이게 바로 기레기의 힘이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