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이상을 정치판에서 잔뼈가 굵은 대통령이다.
이번 전당대회가 김민석으로 끝나면
필연적으로 정권말에는 탈당을 강요받을텐데
도대체
무슨생각으로 김민석에게 올인하는거지?

민주당 들어옮기기도
지지율이 70~80% 되야 가능한거지

이건 머
유시민선생의 필연적 실패를
대책도 없이 달려가는 꼴을 보니
똘똘하던 그의 이미지도
결국 언론의 포장지였나?

그의 호불호를 떠나서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행태에 맨붕이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