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양방향 공격이다.

1. 정청래가 되면 엎어진다.(어떤 어려움이 생기고 > 원점부터 재검토, 지금 부동산세제 개편안처럼)
ㄴ 정청래 때문에 엎어졌다고 난리를 칠 것이다.

2. 김민석이 되면 미룬다.
ㄴ 왜냐면 지금 졸속으로 진행되고 있고
부 지 조 차 도
제대로 확보되지 않고 있고
제대로 확보할 가능성도 높지 않으며(군공항 부지에 미군 공여지도 있는데 미군과 협의도 전혀 되지 않음, 무안공한 관련 협의도 전혀 되고 있지 않음)
그 전에 도로공사라던지 산단 준비는 더더욱 불가능하다(군 보안, 군 관계자 인터뷰로 확인된 사실)

미리 준비도 불가능하고
모든 것이 계획대로 되어도 2030년 공장이 돌아갈까말까인데


지금 22대 하반기 국회 국토교통위 위원장이 누구인가 아는가
국힘 유의동이다.
평택 을에서 조국, 김용남 어부지리로 된 그 놈 맞다.

스피드 있게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추진 법안을 처리하려고 해도
위원장이 이러고 있다(반대 + 자기들 지역구 평택, 용인 반도체부터 더 지원하라고 개 난리치고 있음)

위원장이 국힘쪽이면 민주당쪽 법안처리가 어찌되는지
21대 하반기 법사위에서 눈이 있는 사람이면 다 보았을 거라 생각한다.


정리하면
애초에

제대로 할 생각도 없었고(계획이 너무 졸속임, 진짜 진심으로 할 생각이면 국힘에 교통위를 주지 않았겠지)
이재명 대통령 임기 내에 절대 불가능한 일이었다.


이건 100프로 엎어질 것이다.
혹은 차일피일 미뤄질 것이다.

늘 그랬듯 책임은 이재명 대통령이 지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