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블리즈컨의 대미를 장식한 '커뮤니티의 밤' 코너에선 다양한 코스플레이어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블리즈컨의 코스플레이는 퀄리티가 높기로 유명하죠. '차원문을 열고 직접 나타나는 건 반칙이 아니냐'라는 이야기까지 나올정도니 말입니다. 4년만에 열린 블리즈컨엔 어떤 고퀄리티의 코스플레이가 있었을까요?












































































▲ Best colossal creation에 오른 Tiffany Gordon의 릴리트 코스플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