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직업에 대한 유불리를 이야기하는게 아님
왜 불쾌감을 유발하는지에 대한 이야기임




1 직업상성이 없음


당연히 셋팅차이도있고 
여러 디테일이 있지만
크게보면
회막이 명중에 뚫리냐
상적이 상저를 뚫리냐가 가장큼

푹찍메타에서 지금까지 패치들보면
늘 새로운 다른문제가 생기는데

가장 큰 이유는 모두 마매딸깍인 컨이 필요없는 수준인
pvp에서 직업 상성은 없고 셋팅 상성은 존재하는데
직업별 스탯수저가 존재하기 때문임

예를들어 상저는 200이 넘게 찍히는직업과 
160도 안찍히는 직업이 있음
상적도 막기나 회피도 직업수저가 다있는데
명중정도만 공평에 가까움

여기서 회피 막기 상적 상저 명중 등
특정 셋팅때문에 죽는다라는 생각이들면 불쾌해짐
설사 다른이유가 있더라도 
셋팅이 중요하고 수저가 다른건 팩트니까


좀 극단적으로 말한다면
명중 5천과 회피 4500이 만나자마자 
아무런 조작없이 회피쪽이 시스템적으로 즉사한다면?

현질로 강해지는건 많은사람이 인정하지만
상점에서 즉사 주문서를 판다면?
주문서의 양으로 승패를 결정짓는다면
이건 다른문제임

그거 얼마차이난다고 수저탓이라고 한다면
아이온은
100억500 명중과 
100억 회피가 붙으면 
500차이지만 회피가 0이됨
뚫리는 순간 투자한 모든스탯이 없어지는 특성상
수저차이를 무시할 수준이 아니라서 불쾌감을 유발함




2 런닝크루 유도


아티쟁이나 전장 고독은 불리하다고 느낄지언정 
불쾌하다고 느끼는 사람은 없음

pve위주 게임이라고 선언하고 
pvp하기 싫은 라이트유저 시공대학살시절 부터
반발이 과하지 않다면 아이온은
절대다수의 pve유저들을 뭐든 인질잡아 
한줌단에게 먹이로주는 운영방식임

그래서 아직도 목적없는 랭포싸움을 유도함
캐릭이 강하거나 쟁이나 힘싸움에서 도움주거나 희생하는쪽보다
신장벌서기나 썰자에 시간을 많이쓴쪽을 랭포에 유리하게 설계함

포스단위냐 파티단위냐의 규모는 중요하지않음 
목적없는 랭포를위한 썰자가 지금의 어비스를 만듬




3 무분별한 밸런스패치

깔개와 갓의 위치가 바뀌는 밸패가 난무하는 상황에서 
그때마다 바뀌는 고점셋팅을 따라잡기 힘들어 진입장벽이 너무높음





모두가 불쾌한건 nc때문이지 
상대직업탓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