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MMORPG 검은사막! 상투스가문의 모험일지 입니다.

드리간의 전설 속에는 용과 싸운 전사들이 등장한다.

그리고, 아직도 셰레칸의 묘에는 그들이 나타난다.

비록 강렬한 햇살 아래서는 겨우 형체만 드러내고 묘를 멀리 떠나지 못하여, 이제 갓 신입 딱지를 뗀 모험가의 칼날에 스러지지만,

밤이면 달빛의 힘을 받은 수호령이 되어 나타난다.

각 전사의 무기로 상징되는 각각의 묘에는 해당하는 수호령이 잠자고 있다.

그들의 잠을 깨우기 위해서는 기운을 담은 기도를 해야만 한다.

강렬한 소망과 함께 기운을 소모한 기도를 올리면 묘속에 잠든 수호령의 육신이 되살아 난다.

천천히 바람을 타고...

모험가여 섣불리 수호령에게 도전하겠다는 만용을 부리지 마라!

무덤 속에서 천년을 묻혀 있었다곤 상상할 수 없을 만큼 그들의 칼날은 날카롭고 발은 재빠르다.

만약 그대가 수호령에게 도전하고 성공한다면,

우리 길드의 문을 두드려도 좋다.

수호령이 인정한 그대를, 우리도 인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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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자세한 설명은 영상을 참고해 주세요~

어제보다 행복한, 일과 삶의 균형을 찾는 오늘 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