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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1 05:59
조회: 3,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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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나라는 정말 잘 만들었는데 (불평불만글)무역이랑 저격수렵은 걍 다음에 내는게 나았을거같음
저격수렵은 일반수렵 필드배치 복붙해놔서 저격총들고 할바에 그냥 수렵총 들고 쏘는게 낫고 저격 자체가 솔직히 총게임인지 리듬게임인지도 잘 모르겠고 몹 배치 반에 반에 반토막 내고 획득량을 더 늘려야 한다고 봄 팁게만 봐도 저긴 저격수렵하라고 만든곳이 아님. 아마 호주에 소 방목해서 키우는 농장도 저기보다 동물 밀집도가 높지 않을거임. 그리고 무역은 거리에 따라 보너스가 크지도 않고 무역품 자체의 가격이 다르지도 않고 사실상 하이델의 물건을 벨리아에 파나 발렌시아에 파나 거리보너스는 길다가다 거친길 밟아서 터지는 무역품 값 보전도 못하는 수준이라 멀리 가는것 자체가 비유나 그런게 아니라 진짜로 손해가 발생하는 시스템. 사실상 추후에 숙련도 시스템을 넣어서 숙련도가 오를수록 거리보너스 배율이 올라서 숙련도가 오르면 오를수록 점점 더 넓게 나가는것이 효율적으로 바뀌게 하려고 하는게 아닐까? 싶을정도로 구조 자체가 한구석이 비어있는 느낌이 많이 들게 됨. 물론 소문 시스템으로 폭등할 상품을 매수해서 판매하면 나름 수익이 나오긴 함. 한타임에 지역 하나당 1억정도는 나오니까 갈매기 낚시보단 나은거지 뭐... 근데 시바 그게 작전주 정보듣고 거래하는 코인충 단타시뮬레이터랑 뭐가다르냐고. ![]() 아침의나라 조와용 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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