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은 NO임

그런데 인벤은 의견이 팽배함...왜 그럴까?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둘이 말하는 PVP가 다르기 때문임.

일단 분쟁, PVP가  한국인 20프로만 좋아한다 뭐 이런글이 있던데...

당장 롤, 던파, 서든, 스타  등등  PVP가 게임에 근 요소를
차지하는데 흥행한 게임은 차고 넘침...

그런데 왜?  검사는 이렇게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이 많을까?


공정하지 못해서? 벨런스가 안 맞아서? 분쟁이 싫은 인구가 많아서?

이런것 들은 부차적인 요소지 진짜 이유는 따로 있음.

그것은 '선택권'이 없기 때문임.


우리가 롤을 할 때, 거점전을 할 때, 스타를 할 때

상대가 사기 캐릭이라고, 벨런스가 안맞다고, 쪽수 밀린다고 심리적인 혐오감이 생김?

아닐껄? 좆망겜이라고 하면서도 롤 존나하고, 거점 자기도 사기캐 들고 가보고!  연합해서 쪽수 늘리고! 스타 빌드 연구 해서 상성엎어버리잔슴!

그런데 말박, 사냥터 막피는 이런 본인의 노력과 준비가 들어갈 여지가 없음.

난 그냥 말을 돌리는건데...사냥을 위해  하고 있는데...PVP장비를 끼고하지는 않자나?

그런데 상대는 누군가 덮친단 상상도 못하고 있는데 PVP용 장비 까지 입고 기습을 당하는거임.



난 싸울 장소도, 시간도, 장비도 선택 못했는데

상대는 작정하고 원하는 장소에서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비로  덮치니까...

공정을 뛰어 넘어 아에 그냥 이건 비겁한거임.

그래서 거부감이 드는 사람이 있는거고, PVP를 젊은이가 싫어하는게 아니라 비겁한걸 싫어하는거임.


그리고 그 밑에분 분석이 무슨 검사는 돈 없는 리니지 아재들이  저격층이라고 이상한 분석 하는데...

그리고 검사가 PVP가 메인 컨텐츠인건 맞는데

그 외에도 모험과, 빼어난 그래픽, 엄청난 자유도,  호쾌한 액션도 매력적이고 메인 컨텐츠 중 하나임.


내 생각엔 접근 방법을 바꿔서 다시 분석해야 할꺼 같음.



그래서  글쓴이는 사냥터 분쟁을 어떻게 생각하느냐...?


내가 사냥하는데 비비면 쳐죽여야지 냅두냐!
논 PVP???  퉷 그런거 시즌 서버에서 해

뉴비들 거기 놀기 좋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