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번인가

암튼 기억남는건

1.
9900K 살때
쓰던 본체 전면부 오디오잭이 고장남
혹시나 해서 이거 부품만 따로 사서 자가 수리 가능하냐고 질문글 남겼는데
난대없이 부품이 택배로 배송되어 소매넣기 당함;

2.
올초 와이프 컴 새로 맞추면서

시퓨 13세대에 보드 660으로 세팅 했었는데
반본체로 구매하는거라 그냥 조립은 내가 함
조립 맡겼었으면 메인보드 바이오스 업뎃 까지 해줬을텐데
내가 직접 조립 하려니 바이오스 업뎃을 못해가지고 (플래시백 없는 제품 이었음)
뻘짓하면서 존나 헤메대가 본체 들고 매장가서 업뎃 받고옴;
서비스 받는동안 매장에 진열된 umpc 갖고 놀다가 옴

3.
지난달 내컴 새로 맞추면서(이번에도 반본체)
지난번의 뻘짓을 막고자 걍 조립 맡김
택배 받았는데 배송중 옮기면서 박스를 쌔게 내려놨었는지 케이스 뚜껑이 뒤틀려서 안닫힘 ㅅㅂ
(택배사가 한X, 로X 이면 다른 택배사로 보내달라고 하자)
문의 해서 반품 보내니까 케이스 아예 새걸로 바꿔줌 (대충 20 중반짜리 국뽕케이스)
혹시 몰라서 또 배송사고 날수도 있어 퀵으로 보내달라고 할랬더니 먼저 퀵으로 받아보는건 어떻냐길래
착불 생각하고 알겠다고 하니 그쪽에서 선불로 보냈더라



요약

AS 좋음
수도권 살면 택배보단 그냥 퀵으로 받는걸 권장
택배사 선택 가능한데 뭐 기사님 케바케긴 하지만 CJ 이용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