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끝나고 운동하고 머 할거 하다 보면 여유시간 3시간 남는데

사냥한시간 나온 고어정리+ 내실 및 황납+ 월보 필보 불멸
순수 플탐이 2시간 반 정도 되는거 같은데
이러다 보니 아그만 녹이고 땡이거든?


무제한 공거점 아르샤 장미전쟁 그런걸 보기에는
격차가 너~~~~~~~~~~~~~~무 까마득해서 쳐다볼 생각조차 들지 않고
따라잡더라도 시간 그정도 갈아서 어찌저찌 따라잡았다 쳐도
그럴만큼 재밌을까? 하면 아니라고 생각이 들거든

그래서 항상 rpg는 새로운 컨텐츠 내고 하위구간은 완화를 하고 하는데


격차 완화를 제쳐두고 고어랑 기파가 미쳐돌아가니 켄타가 9억이 찍히거든
그래서 288/350 본캐 유기하고 무사로 켄타만 ㅈ뻉이 돌고 있는데
스펙업을 하려고 사냥하는건데 스펙업을 할 필요가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이악물고 스펙업 개빡세게 한다 쳐도 상위 사냥터 데보 하나 인질잡고 수익도 저렇고
이번 아토르도 쉽지 않게 설정 해놨다고 하니까
또 뭐 다음 컨텐츠 까지 유저들 잡아놔야되니까
필요스펙 ㅈㄴ 높이고 드랍률 씹창내놓고 질질 바짓가랑이 잡겠지 


스펙업을 하면 저런 온갖 불합리함을 다 겪어야 되는데 하기 쉬운 것도 아니고
천시간 단위로 갈아가면서 해야하는데 리턴도 없는데 왜 스펙업 해야하지? 
라고 생각 들고 아무 것도 안 잡힘...


나침반 중범선 뭐 그런건 남좋은 일 하는거라서 굳이 하고 싶지도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