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12사단 신병 사건만 보더라도
우리 꼬추들은 키보드만 쳤지 누구 하나 나서서 6월 6일에 현충원에 단체로 간다던가 시위한다던가 하질 않음. 즉 패미와 반대로 안 움직임.

페미들은 수틀리면 나와서 쿵쾅대는 거에 반해서 꼬추들은 대외활동 ㅈ도 안한다는 게 슬픔.

웃긴건 이런 글 쓰는 나도 현충일 맞춰서 내가 주도해볼까 하고 갤이나 팸코 같은 커뮤 기웃거리다 아 이 새끼들한테 읍소해봤자 구나 라고 자기합리화하고 결국 아무것도 안했음.

꼬추가 2등시민인 이유가 있음 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