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안할려고 하는건가? 지금 생활이 어떤상황이냐면

생활 꿀통 풀리면서 너프
그럼에도 고인물들은 사냥만큼 효율이 나옴
생활 꿀통 터지면 또 너프
그럼에도 고인물들은 사냥만큼 효율이 나옴

이게 무한반복됨ㅋㅋㅋ

그래서 생활은 입문해서 사냥만큼 효율 나올때까지 진입장벽만 뒤지게 높고, 수십만, 수백만 단위 재료를 기반으로 경매장에 가격 떨어진 물품들 사재기하고 날잡아서 대량생산하고 여기저기 경매장 가격따라 생활 종목 바꾸고 이지랄하는걸 개월 단위로 반복하면 사냥만큼, 혹은 돈이 더 벌림.

일반 유저는 공헌도 존나 늘려서 일꾼 노드 돌리면 뭐함? 재료만 존나 쌓이고 그거로 이득 볼려면 이거저거 생활 존나 해야하는데, 그 시간에 그냥 밀실 한시간 도는게 더 많이 범. 한마디로 생활 자체가 저점 고점이 뒤지게 차이 많이 나서, 일반 유저들은 그냥 노드 돌린걸 원자재 상태로 팔기만 하고 그시간에 사냥하는게 더 이득이라는거임

그냥 생활은 공헌도 시스템부터 해서 전반적으로 싹다 "자동화" 로 방향잡고 리셋조져야함. 검은사막이 원하는게 자급자족이잖음? 일꾼들 노드 돌리는게 아니라 주거지에 자동요리/자동연금/자동재배/자동조련 같은걸 추가하고, 재료 캐오는 원자재들은 싹다 거불 걸고 모든 비약/요리들을 "자동화+자급자족" 으로 바꿔야함. 그리고 액티브한 생활은 저격수렵, 라키아로, 작살낚시 등등 자동생산 안되는 특수재료 캐는 용도로 컨텐츠화 해야함

생활은 그냥 저런식으로 직접 액티브한 몇개 빼고는 한번 원하는 자급자족 컨텐츠로 빌드업 해놓으면 패치나 공헌도 추가 하기 전까지는 뇌빼고 돌리게끔 만들어야지 씨발 지금처럼 요리 수십개, 연금 하위재료까지 또 수십개, 그에 따른 원자재는 수백가지 ㅋㅋㅋㅋㅋ

무역도 좆노답이라 문 닫았잖아? 생활 리셋 안조지면 무역이 첫빠따인거고 언젠가는 다른 생활도 줄줄이 문쳐닫아야함. 그냥 사냥하면 생활이고 뭐고 상관없네? 그럼 아무도 생활 안하네? 그럼 또 꿀통이 생기네? 그럼 또 씨이발 사재기 존나해서 고인물들이 꿀통빨아먹고 꺼-억 거리다가 너프맞네? 그럼 후발주자중에 생활 하려는사람? 있겠냐 씨이발 ㅋㅋㅋ

생활 컨텐츠 자체를 그냥 이번에 아침의나라 자동 가공무역처럼 공헌도에 따라서 자동화/자급자족하도록 수직설계 해야함

비약 간소화도 ㅋㅋㅋㅋ그냥 저거 싹다 주거지에서 일꾼들이 노드 돌린걸로 자동으로 비빈다고 하면 누가 지랄하겠냐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