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뭐 검틀그라운드니 뭐니 재미있는거 많았다더만 왜 그런식으로 안내고 지금 이 방식은 좀..
오늘 일퀘 하면서 흰점 보이면 나한테 달려들려나 싶어 경계하는데 아무도 공격을 안함 사실상 본 목적의 컨텐츠는 실패했다고 봐야하나.;
(첫날은 흰점은 무조건 공격할려고 달려왔었음)

게 중 잦이언트 한명 팽이돌길래 쿨 빠졌을때 한번 칠까 하다가 뭔가 안내킴 다들 평화롭게(?) 하는 분위기게 초치는 것(?) 같기도 하고 결국 그냥 지나쳐옴

아 글구 사냥하다보니 상자 하나씩 주던데 이거 내구도 다 쓰고 팔면 되는거죠? 상자 사서 쓰자니 가격 어마어마하던데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