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요 최근 한동안 있던 pvp 컨텐츠중 꿀잼이었긴함.
참여 길드도 많았고, 어딘 엎치락 뒤치락 다 터질뻔하다 재건하고
2시간 동안 유혈 이었음.

장미전쟁이니 하코섭이니 지랄염병 떠는거 보다
애초에 원래 있던 공성판을 어찌하면 게이 WWE 막고 난전 으로 게임 시스템 운영할지 궁리하는게 제일 최선인거 같다.

저~기 검갤 아저씨들은 그날 기록 영상 올리고 보고 서로 상황 분석하고 누가 븅신이었니 누가 잘했니 어땠니 저쨌니 며칠이 지난 아직도 게시글 주제가 지난주 칼페온 공성전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