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바로 펄어비스가 그때 이야기 했던 지키고 싶어하는 밸리아 지붕 풍경인걸까?
까스레인지 불 붙은 말이랑 새하얕게 빛나는 말 수십마리 널부러지고, 
코끼리는 난데없이 지붕위에 올려진 풍경

밸리아는 오늘도 아롱다롱하죠? 

지켜야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