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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30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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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리 주의) 가게주문 개킹받는다..타코야끼 먹으려고 주문했는데
가게에서 메뉴 하나 빼먹었는데 그때 마침 가게 문닫는 시간이라 가게 전화도 안받아서 그냥 쳐묵하고 최대한 정중하게 리뷰에다 슥 적었는데 사장이 다음에 주문할때 요청사항에 적어주면 빼먹은 메뉴 준다 해서 다음에 다시 시켰는데 떡하니 주문한 음식만 왔음 ㅋㅋ 하.. 이때는 도 닦는 심정으로 참고 다음에 한번더 주문하면서 요청사항에 적었는데 이번에도 없길래 빡쳐서 전화해서 환불해달라 했음 근데 메뉴를 환불해주는게 아니라 메뉴 가격의 10/1도 안되는 리뷰이벤트 500원짜리 소스를 환불해달라 한줄 알고 500원 환불을 해준거임 ㅋㅋㅋㅋ 졸지에 500원 환불받으려고 전화건 소인배가 되어버림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어찌저찌 메뉴 환불받고 이 기억이 사라질랑말랑 하는 오늘 다시 주문 했더니 배달중이 1시간 넘게 찍힘..알다시피 타코야끼는 오래되면 식감조져서 맛 없음 그리고 오늘은 평소랑은 다르게 밖에 나가서 내 타코야끼 언제오나 기다리다가 도착예정 시간을 한참넘겼는데도 안와서 가게에 전화걸었더니 부재중... 결국 요기요 측에 연락해서 가게측이랑 연락되서 환불받음 극대노해서 리뷰 작성되길래 뒤 생각안하고 워딩 개쎄게 적었다가 하... 그래도 가게에서 먼저 미안하다고 하니까 도 닦는 심정으로 지웠음.. 결론 : 오늘 한끼도 안먹어서 배는 고픈데 빡친게 더 커서 배고픈걸 잊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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