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관심사를 갖지 어려울 정도로 작년 연회수준의 내용이였냐 하면
군왕보조장비는 예상했던 수순이라 넘어가더라도
디네아두아나트둠만 갖고도 뛰어넘을듯

애초에 바로 드라카니아에서 기대에 못미쳤던거
세이비어에서 기대충족시켜주겠다해서
오공은 출시하기도 전부터 많은사람 관심에서 벗어나있을거고

PvP유저면 오공이 중국몽이든 뭐든 그런건 중요하지않고
그냥 다른 캐릭터처럼
잡기도 있는 새낀데 시발 ㅈ사기로 나오는건 아니겠지 하는거말고 없을거고

성능이 좋은거 아닌이상
출시전부터 퇴물되는 기적의 직업이 아닐까 싶긴함

아... 스칼라가 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