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 전부터

산재해온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과 

비전으로 삼을 수 있는 기회를 하나씩 놓치면서


개똥씝버러지 K식 창렬 게임이 되었다.

J탓인지 누구탓인지 이제 중요하지 않다.


그냥 결과는 똥망겜이되었다는 것이다.


황금알까지는 아니더라도

산 채로 거위 살을 떼먹다가

거위가 뒤져버린 것이다.


판교에서 복지는 선두주자로 달렸으면서 복지 후발주자 넥슨 겜보다 못하고

직원 수는 로아랑 삐까치면서 로아의 뒷심을 따라잡지 못한다.

그러면서 고집은 존나 많아서 유저들이 요구하는 거 요리조리 펄업식으로 재해석해서 쓰레기로 출시함.


그 결과가 아토락시온, 마그누스, 꿈결마 지급 방식, PVP, 수평컨텐츠, 아침의 나라 모든 곳에 남아있다.


게임 이렇게 만든 새끼들은

연봉 잘 처먹으면서 이직했거나 퇴직하거나 아직도 꿀빨고 있겠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