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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5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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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꿈에 있습니다언젠가 해양에서 마음껏 배를 터뜨리고
벨리아에서 박스를 나르며 참회하는 꿈같은 일들을 상상하곤합니다. 가끔 고속정타고가는 유저 터뜨리고 싶은 충동은 일어나지만 이러면 안된다고 인게임 매너를 생각하며 정신차립니다. 어제도 유저가 타고있는 고속정을 보곤 잠시 세워두고 한참을 바라보았습니다. 터뜨릴까 말까 고민하였지만 역시나 검사에서 정상적인 게임 활동을 하려면 어쩔수 없이 도파민을 내려놔야만합니다. 언젠가는 가능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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