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메인퀘들은 큰 사건에 간접적으로 참여해서 세계관을 이해하는 스토리라 뭔소리인지 잘 모르는사람도 많은데

사이드퀘스트들을 하나씩 깨다보면 점점 각 나라들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져서 좋았어요

카미실비아부터는 큰 사건의 중심에 서서 나아가서 좀 더 직관적인게 좋았구요.

사이드퀘스트로 메인스토리의 줄기에 대한 이해도는 물론 여러 등장인물들에 대해서도 알수있어서 좋았어요

근데 흑정령세끼 자꾸 끼어들어서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는건 개킹받음

여튼 사이드퀘스트는 보상이 거지같지만 순전히 재미로 깨다보면 세계관에 대한 이해도가 깊어지며 검은사막 세계자체가 재밌어져요.

이런부분이 외국유저가 많은 부분이기도 할거같고..

붉은사막은 온라인게임이 아닌 패키지게임이니 이런부분이 더욱 부각될수있겠죠.

붉은사막 왕기대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