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슬쩍 피로도 옹호하는 새끼들 바이럴임.

몇년전부터 하드캡 ㅈ같다, 왜 강화하냐 지랄 꾸준히 했고 이건 한국이나 해외나 동일하게 불만 요소였음.

어떠한 형태로든 유저 성장속도 막고싶어하는 쪽은 펄없일거임.
지들 붉사에 정신팔려서 검은사막은 업데이트 속도, 역량 못따라가고 있으니 유저들을 조금이라도 더 지연시키고싶을걸?

이번 연회때 봤듯이 하드캡 끝까지 이악물고 외면해보려했지만 민심 개빻아서 펄없도 이제 하드캡을 어찌는 해야하는걸로 인지는 하고 있을거야.

그런데 유저 모래주머니 못채우고 캡 없애면 펄없 지들이 곤란해짐. 그럼 뭐 해야겠어?

내가 지금 펄없 상태면 바이럴 살포해서 다른 유형의 캡으로 여론 몰이 한 다음, "유저들이 원해서 하드캡 없애고 피로도 넣었어요^^ 우리 소통 잘 하죠? ^^"

짜고 치는 고스돕. 아직도 유저들 개 병신 호구로 보는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