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온 바니걸 나온거보고

왠지 존나 씁슬하더라, 사실 난 검사에 바니걸은 필요없어

그냥 예쁜의상 나오길 바라는 컨셉이지

다만 유저들이 그렇게 기를 쓰고 몇년동안 내어 달라했는데

비슷한것도 안나온게 서운할뿐이다


남주니형말이 이미 개발때 다 만들어 놓고

이제 낸거라고....

그리고 특히 남캐 바니걸보고

아...뭔가 띵하더라(살건 아니지만)



아이온 하면서도 검은 사막 계속 켜두고 있었는데

아제 점검 끝나고 원격 실행후

전기세 내어가며 켜두는게 맞는걸까?

하는 생각 들더라

결국 안켰다


접는다 그런건 모르겠고 이제 손이 안간다

30마리가 넘는 렌져딸들도 이제 보고 싶지 않다

사고 싶은 템도 없다

이렇게 10년이 끝나는 걸까?? 라는 생각만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