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저학년 아들+아들 친구랑 셋이 발로하는데 아들이 “아빠 뭐해?” “아빠 정신차려~“ ”그렇게 할꺼면 하지마“ ”진짜 정신차리고 하자 아빠“ 이런 말 들으면서 고쳐가며 하는데 정말 눈물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