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난이도
고인물들이야 걍 무지성으로 줘패다보면 깨는 정도의 난이도
*K-MMORPG 식 와리가리가 귀찮을 뿐 난이도 자체는 어렵지 않음
단 우물은 올비아로 직행하려면 직접 들어가야 한다는 부분이 의도한건지 고장난건지;;

투발라 졸업 수준으로는 적절한듯 하면서 점차 높아지는 난이도
*보상으로 얻는 동검별, 동보스와 시즌 육성 하며 얻는 동카포 같은게 있으면 그냥저냥 할만 할 듯


2. 아카데미의 애매한? 이상한? 포지션
그저 단순한 사다리로 보기엔 연회 등의 발표에서 꽤나 힘주고 만들었음을 강조 하며
나왔는데 인게임 스토리와 아카데미의 진행의 매치가 약간 엇박자? 스러운 느낌이 있음

- 아카데미 전에는 개쩌는 모험가로서 아카데미에 투자도 하고 그러는데
정작 입학해서 뉴비처럼 기초부터 수업을 받는게 뭔가 부자연스럽달까..
(대충 카마 이상 스토리 진행 한 사람들은 이부분 자체가 없어도 될 듯함)

- 각성 비각성에 대한 컷신과 스킬 교육등의 이상한 매치
꼭 아카데미 문제는 아니긴 한데.. 필자는 각워임 (틀딱이라 딴캐릭 적응 못함 ㅅㄱ) 이전에도 누차 얘기 했지만
컷신 볼때마다 검방 들고 서있는거 보면 줘패고 싶음, 

아카데미에서 회피 연습 하라고 하는데 선추 냅두고 구르기를 시키는거 보고 머리가 띵했음
*다른직업도 마찬가지일듯


이제 아카데미 1기 니까 하면서 대충 그러려니 하고 전투쪽만 마무리 하긴 했는데

곱씹어 볼 수록 이상하달까..


*히스로 던져버리고 알아서 뛰어오라고 한 것도 좀 황당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