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오늘 친구랑 영화나 한편 보고 오겠슴다
작년 추석에 시골에 갔었기에 올해 설은 그냥 방콕하는걸로..


그나저나 작년까지 매 해 채집을 실패한 원표애보라사슴벌레 채집을 위해 올해는 2월 말부터 슬슬 움직일 작정인데 정보도 없고 멘땅헤딩을 해야하다보니 어디부터 두들겨봐야할지 감이 안잡히는군요
2020년부터 벌써 몇년째 그거 성충 하나 보겠다고 이난리인지 참.;
(정작 그보다 더 귀하신 몸인 왕사슴벌레는 20마리도 넘게 발견했고 10여마리는 채집까지 성공했다는게 더 아이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