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만나러 나가면서 예전에 쓰던 컴터에 검사 말을 돌려놓고 나갔는데 집에 와보니 또 저번처럼 굉음을 내며 컴터가 다운되어있네요

역시 그래픽카드 관련 고장이 아닌가 싶음..나중에 수리를 하던가 하고 그냥 도로 분해해서 창고에 넣어놔야할듯.;
컴터 한대로 오래 켜두기 좀 그래서 가끔 부컴터로 낚시컨텐츠 켜놓고 잠수탈때 쓸려고 연결해놨는데 끙 안되겠네.;

아 근데 컴터 성능이 높을수록 전기세가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가나요?
보통 3~5만원대 나오던 전기세가 이번달 75000원 나왔는데 이게 단순 컴터 바꿔서 전력 소비량이 늘어서 이런건지 아니면 1월 중순까지 구 컴터에서 새 컴터로 자료랑 파일들 옮긴다고 계속 투컴을 켜놔서 이런건지 감이 안잡히네
그래서 이번달에 둘을 번갈아 돌려보면서 교대로 돌려도 전기세가 많이 나오면 서브컴을 해제하고 전기세 절약 효과가 있다면 두대를 번갈아 쓸려했더니만 서브컴이 또 맛탱이가 가버렸네요 끙.;

ps.휴민트 꽤 볼만함 다만 감독 네임밸류를 생각하면 뭔가 이번 작품은 완급 조절이 좀 잘 안되는 느낌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