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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0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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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월드가 장난이야?![]() 일단 붉은 사막 월드 빌딩이 병신임. 지금 오픈월드의 바이블이라고 불리는 스카이림을 보면 하이델이라는 마을이 있다치면 거기에 라라 라는 npc가 있음. 그리고 라라의 집에 가면 라라의 숨겨진 비밀 같은걸 볼수있거나, 이름 없는 경비병일지라도 해가 지면 병영으로 가서 잠을 자고. 각자 상자를 가지고 있고, 별 차이 없을 지언정 개인 소지품을 갖고 있었단 말임 이름없는 행상인 npc가 도적 습격을 받거나 거인한테 대가리가 따일수도 있었고 무작위 생성 npc였지만 당위성이 생략됐지만 그래도 서순이 있었음 그래서 단순한 떠돌이 용병, 상인, 귀족이 아니었음 이게 오픈 월드 빌딩의 기본임 이제 베데스다도 이걸 놓치고 스타필드에서 그 병신짓을 했지 필드에 상인 귀족 용병 마을사람 1 2 걸어다니면 그건 아무것도 아님 그냥 데이터 낭비임 유비도 유비식 오픈월드라고 욕먹긴 했지만 유비도 이 부분에서 타협을 했을뿐 무의미한 사이드퀘일지언정 그안에 그래도 적당히 네러티브는 심어놨음 근데 붉사엔 그게 없다 마을에 멀뚱멀뚱 서서 어슬렁 거린다고 월드를 채워넣은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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