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딩 보았어도 할게 많음 

엔딩 보고 나서 생각이 드는 게 

처음 출시 했을 때 유저들 폭발적으로 불만이 많았었는데 왜 그랬는지 이해가 갔음

게임 진행이 느리네 스토리가 빈약하네 소리 하는데 

이 붉사는 메인이 듀토리얼임. 해외 타 게임들은 스토리에 비중을 두고 게임 한장을 완성하고 

끝임 그리고 더 이상 할 게 없음  더 하고 싶은 동기도 없음

메인 엔딩보고 본격적으로 탐험에 들어감 

검사도 그렇지만 다양한 컨텐츠들이 압축되어있음 예를 들어서 무역 낚시 교역 재배 사업 등등 

검사 시스템의 압축된 게임임 

조작법은 서너시간만 하다보면 다 적응되고 알아서 반응함 

지금까지 모든 게임 다 해 존 나이지만 이번 출시 된 붉사가 내 인생 최고의 게임인듯 

스카이림이 2위로 밀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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