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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8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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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업은 그런걸 좋아하는거같음잘만들어놓고 거기다 오줌 찍 갈기는걸 좋아함. 그게 예술이라고 믿는거지. 옛날에 피자집 알바했는데 3만원짜리 배달피자 도우 속에 가래침 뱉어도 처먹는 손님들은 모르더라. 그때 그 쾌감을 난 알거든. 유저의 기대를 짓밟아버릴 때의 그 쾌감을 정확히 깨달은 아는 애들임 야스할때도 절대 ㅈ싸 안하고 얼싸하는데 가끔 눈에다 정액넣는거 즐기는 새끼들있음. 펄업이 딱 그런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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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조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