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만들어놓고

거기다 오줌 찍 갈기는걸 좋아함.

그게 예술이라고 믿는거지.



옛날에 피자집 알바했는데

3만원짜리 배달피자 도우 속에 가래침 뱉어도

처먹는 손님들은 모르더라.

그때 그 쾌감을 난 알거든.





유저의 기대를 짓밟아버릴 때의

그 쾌감을

정확히 깨달은 아는 애들임

야스할때도 절대 ㅈ싸 안하고 얼싸하는데

가끔 눈에다 정액넣는거 즐기는 새끼들있음.

펄업이 딱 그런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