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된 어둑시니 8/9/10재에서 기믹을 깨면 “얼자였던 나는 결국 여기까진가” 이런 대사를 하는데

이런걸 지식으로만 알려줄게 아니라 인게임에서 자연스레 스토리로 알려줘야 ‘이덕수라는 사람이 왜 호궁의 유물을 가지고 입신양명에 인생을 걸었는지’ 유저가 알거아님…

스토리텔링이 형편 없고, 어찌보면 이덕수는 동해도편 최종보스인데 아무런 서사가 없으니까 유저는 분명 ‘이새끼 동해도에서 태평성대를 이룩한 덕장이라는데 왜 갑자기 역변함?’ 이런 생각만 드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