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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1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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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도 초창기에는 붉사 느낌이 있었는데이 세계에 대해서 알아가는 재미가..신규 지역에 대한 기대와 설렘이..
물음표만 보이면 냅다 달려가서 전부 뚫고 다니고 붉사는 그런 순수한 재미만 액기스로 쭉 뽑아서 만든 세계같은 느낌 탐험하면 할 수록 더 하고 싶어지게 만드는 펄업이 만들고자 했던 낭만있는 게임을 붉사로 보여준게 아닌가.. 물론 능력이 좋아서 다른것들도 잘 했으면 좋았겠지만 우리나라에서 이런 시도를 하는 게임사가 있다는것이 자랑까진 아니고 기분이 좋네요 검사 유기만 안했어도~ 찬양하면서 억빠만 했을텐데.. 더 많이 발전해서 한국 게임업계에 좋은 영향을 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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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웰 대륙의 모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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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