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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3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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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글!!장문 일기주의 )11년차 만년 뉴비가 피빕에 빠져든 과정 (현재 진행중)오베때 부터 검사를 했으나 사실 접고 돌아오고 반복하고
접었던 기간이 6년은 될듯... 거기에 본인은 원체 슬로우 라이프라..하루 한두시간 사냥하고 끄는 패턴에 강화운도 썩 좋지 못했음..그래서 미니언으로 올라 오는데만 11년 걸렸음.. 각설하고... 년도는 기억 안나는데 억압된 셋 고짜리 뿌렸을때...그때 사막 티티움에서 열심히 했었음..그땐 케릭이 위치였음...아마 위자치 시절이라 추천받고 했었던였을거임 근데 그땐 위치는 동네북이었고..티티움에서 지나가던 매화들이 어? 위치다! 하고 죽이는일이 다반사였음 지렁이처럼 밟혀서 꿈틀하고 싶었어도 아무것도 할수있는게 없었음..심지어 콤보도 잘 모를때였으니.. 위치는 태생적으로 피빕은 안된다 소리 듣고 나중에 워리어로 바꿨음...전승 나온지 얼마 안됬을때였음 잡기 있으면 발버둥이라도 칠수 있을줄 알고 선택했음 한참 물약작 유행할때라 붉은 늑대 갔다가 온몸 흰색으로 도배한 전승 무사가 와서 비비기시작하길래 님 저 여기서 사냥중이었어요 했더니 어쩌라고 하는 말과 함께 죽임당함 ...한2번 죽고 나서 ..나도 때려보겠다고 칼키고 치는데 얘가 가만있네?? 그러더 툭 치니 억하고 죽네?? 그러면서 자리에서 벌떡 벌떡 일어나네? 멋도 모르고 3번인가 4번 죽였더니 내가 카오가됨... 그때 뉴비야 가서 엄마 젖 더먹고 와라 소리듣고 쟁걸려서 죽도록 쳐맞고...펄로 성향 회복템 사서 새벽에 겨우겨우 성향품.. 이때 깨닳음...아..이건 스펙차이다.. 그때부터 피빕은 맘 한구석에 꿈으로 남겨두고 스펙업하기에 올인.. 하지만 난 한시간 사냥이 다였고 펄질도 밸류 나 가방무게 아니면 안사던 사람이라 스펙업이 오지게 느림.. 그러던차에.. 유검별에 빨코 갑옷 태고 만들겠다고 카프 바르던 시절쯤에 길드에서 1단계 거점을 하겠다는거임. 뭐..즐겜이라 져도 상관 없고 참여도 자유에 제한거점이라 스펙 낮아도 오케이란 말에 참여해봄... 유검별로도 충분 하다기에 유튜브로 잡기 콤보 하나 배워서 도전했었음..그때 내 직업은 당시 사기소리듣던 각성 노바였음 단체전 경험이 없던 나는 당연히 다구리에 눈녹듯 녹아버렸고 세팅이 있다는걸 몰랐던 나는 1:1 상황에 만난 드라카니아를 잡기로 성공해서 풀콤보 때려놓고도 반피밖에 못빼고 역관광 당하는 나자신을 보고 그때도 스펙이 낮아서 그렇다고 생각을함.. 몇년더 흐르고...광태고셋에 각무만 군왕 나왔을때 군왕 만들고서부턴 자결도 살짝식 다니고 길드 리그도 참여했었음 그때도 여전히 줘터지기만 했지만..남들 울부 입고있고 난 광태고니 당연한줄 알았음 각노 밸패로 나락가버리고 할줄 아는 케릭 각노 뿐이던 나는 옛날 나를 줘패던 무매 떠올리며 매화랑 무사 키워보다 무사로 정착 현재 풍 군왕 세트에 올환 악세, 고에다나 풀셋 입고 화파 장착. 미니언은 되었다고 생각함. 이제 세팅이란거에 눈을 떳고 또 돈이 미친듯이 들기 시작했음 데키아 유물 필요하다 해서 피감 2개 회피 2개 사고 업글하고 광명석 세팅해서 증폭도 해야한데서 증폭도함. 그랬더니 딜러는 딜수정도 필요하데서 매물도 없는 붉전 수정들 어찌저찌 풀세트 만듬.... 이번엔 피감 수정이랑 회피 수정 필요하데서 철갑 2개 혹한 2개 극훔 4개 진하르퓌아2개 최생2개 마련함 그랬더니 적중도 필요하데서 강 새벽의수정 적중력도 1개 겨우 구함... 지금은 길드리그에서 공거점 다니는 형님들 만나면 숨도 못쉬고 줘터지는건 그대로인데 비슷한 초식 만나면 옵뎃은 겨우 면하는 수준까진 올라옴.. 휴.....나는 언제쯤 어깨 형님들 처럼 다 패고 다니는 무서운 무사가 될수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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