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인 생각으론 PC든 페미든
그냥 루저들이 밥그릇 내놓으라고 벌인 파이게임이거나
상대를 내 수준으로 끌어내리는 저열한 짓으로밖에 안 보임
장애인 우대, 복지 이런 것들과는 아예 본질부터가 다름

잘났고 잘생겼고 똑똑하고 돈많은 사람들 상위 10% +
그 사람들이 주도하는 사회에 큰 불만이 없는 보통의 80%

그리고 하위 10% 중 이 사회가 마음에 안 드는
사회적 운동까지 벌일 정도의 극단적이거나 꼬여있는
자존감 바닥에 해줘 마인드인 애들
▲ 솔까말 이 애들이 밥그릇 달라고 꽹가리 치는거자너

내가 궁금한 건 이거임

1. 얘네 그래봐야 한줌단이고
2. 이들의 사회적 위치를 고려하면 보통의 상위 90% 고객들보다
구매력, 구매 잠재력, 고객 수, 고객 순응도, 결제 태도
기업으로서 뭐 하나 높게 쳐줄 것 없는 부류들이고
3. 사회적 영향력은 뭐 말 할 건덕지도 없고
4. 명분상으로도 평등이 아니라 대우, 대접, 우월을 바라고
종합하면 그냥 사회 좀먹는 좀벌레들인데

신기하게도
기업의 리더급 사람들이나 사회의 리더급 사람들이
측은지심인지 도덕성 우월감인지 뭔지
하찮은 것에 절여져서 저런 한줌단 애들 말 들어줬다
패망하는 사례가 꽤 있단 말이지

디즈니가 PC에 물들었다가 수직 하락 파멸중이고
플러스 사이즈 모델 어쩌구 지@랄했던 업체들 다 정상화중이고
게임에 페미 묻어서 휘청거렸던 적도 많았고(검사 포함)
비슷한 유형들도 꽤 많았고
근데 요즘 쬐금씩이라도 정상화 되는 느낌?

근데 남자들이 주 고객층인 게임업계에서
아직까지도 꾸준히 이슈가 있는 게 신기하네
위키만 뒤져봐도 최근 2년 내 한국 게임업계 이슈만 10개는 될텐데

이쯤되면 정상인 게이머 유저들이
언에듀케이티드 한 게 맞는건가 싶기도
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