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금 요약만 하자면 사촌이 평범한 사람이랑은.. 생각하는게 좀 다른 사람임.

아무튼 그래도 일이든 게임이든
자기에 마음에 드는거 하나 꽂히면 진짜 끝까지 보는 성격인데

1~2년전인가 언제였는지 몰겠는데
명절날 나보고 요즘 뭐 게임같은거 뭐하냐고 그러길레
뭐 검은사막 한다고함. 그래서 오 자기도 해보겠다고 했는데 자기 취향에 맞았나바

말타고 바다보면서 풍경보고 항해하는게 좋데
나는 피빕러라 잘 모르겠다만
근데 가끔 검사 풍경 이쁘긴해


근황엔 고유죽신 에다니아 다하고
판옥선 까지 만들고 ㄷㄷ 난 항해 1도 안해서 모르는데
판옥선 이거 만드는거 ㅈㄴ 오래걸리는거 아님?

그리고 길드도 들었던데 솔직히 좀 걱정했거든
근데 사람들도 소통 잘 해주나봄
검은사막이 그래도 오버워치 같은거랑 다르게
나이대가 있는 게임이라 오히려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