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데보->단 카라는 너무 후하게 계승해줬다고 봐요. 물론 그렇게 안 해줬으면 당시에는
강화 단계를 너무 노골적으로 늘려서 글로벌적으로 진짜 겜 터질 수 있었으니 그랬다치지만

지금 같이 계속 상위템 계승식으로 간다면 한번 제석햄이 '해줘'하는 분들 징징을 이참에 진압하고 가야된다 봅니다.
아니면 군왕, 태고 때도 환인데 유 밖에 안돼? 최소 풍 해줘!!! 라면서 또 200% 말 나오져.

이렇게 된 거 군왕무기, 태고 방어구 다음 등급 계승은 그냥 환 이상부터 노강 상위 장비 계승 할 수 있게 해야된다 봅니다. 그럼 가치보존 해줘, 아 할거 없다고! 하시는 분들과 돈 써서라도 선발대 유지하고 싶으신 발사대 분들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물론 그만큼 추후 상황을 봐 이후 이전 장비 모루 스택과 함께 확률 좀 알잘딱하게 손봐야 어느정도 합리적이겠지만 항상 뒤늦게 완화 하기에 어림도 없죠?

솔직히 카라자드 나왔을 때부터 지금껏 생존하셔서 올 환 둘둘 하신분들이 앞으로도 동데보->카라처럼 혜자스럽게 해줄거라 생각하셨다면 순진한 게 아닌 땅구멍에 머리 박는 조류급 능지라고 봐요.

후발대는 어카냐고요? 저 같이 한때 코어 하드코어층이었다 라이트로 바뀐 사람들은 알아요. 진짜 겜 설렁설렁하면서 완화 될때 쯤 콩고물 얻어먹는게 더 이득이라는 거. 

이제는 사실상 엔드 그거 도달 해도 의미 자체가 많이 퇴색된 게임이라는 거. 성장 과정 자체가 의미 없지는 않지만 그 성장을 끝냈을 때 결과 값이 생각보다 병신 같은 게임인 건 맞아서 엔드 달성 도파민 보다 설렁설렁하다 완화빔 도파민 맞는게 오히려 더 오래 붙잡을 수 있는 계기를 주는 게임이 돼버렸거든요.

이건 겜사 쉴드 치는 것도 아니고 갈라치기도 아니에요. 단지 이미 그럴 낌새 계속 보여줬는데도 아직도 희망회로 굴리시는 분들 답답해서 하는 소리에요. 이 겜 돈독 오른 병신겜 맞아요. 

차기작 펄어비스는 표면상으로 갓어비스지만 그 뒤에 그늘 진 곳의 검은사막 펄어비스는 발사대 착즙기일 뿐이에요. 펄업 착한척 생색 오지게 내지만 사실은 음습하고 역한새끼들 맞아요.

1줄 요약: 진짜 '꼬우면 접어' 시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