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카라 -> 노강 에크 변환
일단 가능하면, 절대 하지 말라고 말하고 싶음. 당장 스펙은 올라가는데, 문제는 노강에서 강화할 강화재료가 뒤지게 품귀할 예정이고 자력수급도 불가능해서 오랜시간 정체될 가능성이 높음.

2. 환카라 -> 유에크 변환 하였다면 풍 군왕은 이제 필수
이러면 딱 395공이 되는데, 제피 카프 토벌 주간퀘를 받을 수 있는 최소컷이 되어 에다2 지역 가기전에 상당히 오랜기간동안 여기에 정차될 예정이니 환카라 -> 유에크 ->풍군왕이 가장 스펙업의 지름길이 될 것.

3. 아페론 악세는 사실 잘 모르겠음
나중에는 매물도 풀리고 하니 에크레타 보다 아페론을 많이 쓸지는 모르겠으나, 너무 먼 이야기고 그 시간동안 풀릴 은화와 스팩을 생각하면 아무리 봐도 에크레타로 가는게 맞는 것 같음. 아마 데보 매물이 잠기고 아페론 매물이 늘어나는 정말 나중의 상황에서 비교해봐야 할듯함.

추가) 이번 패치의 기조
고인물들은 주간퀘, 강화재료 통제 인질로 스펙업을 최대한 억제하고, 중간 스펙 유져들에게는 악세의 방어상승으로 최상위 사냥터(였던) 제피 입장을 매우 쉽게 열어줬으며, 뉴비들에게는 지역은 같지만, 단계적인(수직의) 스펙업을 직관적으로 보여주고 이대로 성장하라는 나름의 단순화 구조는 만들었음.
다만, 에크 강화재료의 설정 가격이 너무 낮아 실질적으로 당장의 구매로 스펙업을 하는건 불가능하기에, 고인물들도 강화재료에 목말라 불만, 중간 유져들도 같은 사냥터에 인질 잡혀 정체되어 불만, 뉴비들은 너무 갈길이 멀어 불만인 상태로 게임이 좀 루즈해질 가능성이 큼.

라고 생각함.

반박시 한박자 쉬고 다음주 제피 2시간씩 사냥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