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프로돈부터 마가이아까지 돌아봤다
캡을넘기는 아프로돈이나 캡이 모자라는 마가이아나 종말의 어스름 드랍은 차이가없었다
그말인즉슨 마가이아에서 진수정 파밍하고 몬추공 90을 추가로 얻은 뒤 마크타난에 가는게 베스트로 보인다
올환유저가 아프로돈만 도는건 멍청한짓이다
펄없은 계단식 성장을 말했지만 이미 무너졌다
그들의 계단식 성장은 오직노역의 강화인가
크론석 80만개가있어도 강화를 하지 못한다
진정한 의미에서 과금은 필요없게되었다
강화에 필요한 재화가 노역량으로 버는 재화에 미치지 못하는 우스운 사태가 벌아진 것이다.
이런게임이 당최 있었는가
펄없이 진정한 무과금 게임으로 거듭나려는 노력이 보이는패치다.
그들이 진정으로 계단식 성장을 지향한다면
사냥터간 공격력구간이 겹치지않게, 아니면 아주 조금 겹치게 만들었어야 한다.
또한 이정도 강화재료 수급으로 무슨 성장인가
에크레타로 5년을 해먹으려는건가
어스름의 시세를 반토막내고 드랍률을 올려야 한다
그들이 연회에서 말했던 모험가들에게 부담을 주지않겠다는 말은 거짓이 되버린 상황이다.
기존 검은사막의 노역을 운우풍단환 단계까지 강화한 엔드급 노역을 선사해준 펄없에게 참으로 묻고싶다
이것이 지난 기간 유기했던 검은사막의 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