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분 돌아가심..

평소 카프라스 토벌도 매일하시고 강화도 꾸준히 하시던 지인분.. 같이 아프로돈 내려갔다가 밭에서 돼지 발견함..


귀엽다면서 만지려고 하시길래 다들 말리는데 괜찮다면서 만짐....


그렇게 눈앞에서 돌아가셨다....순식간에 잡아채서 나무에 박아버림.......
외마디 비명만 남긴채 그렇게 나무에 갇혀서 허수아비 찍기로 쓰러지셨다.. 아직도 안잊혀짐...

그 뒤로 절대 돼지 봐도 안건드림













는 사실 내 이야기야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