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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0 12:54
조회: 480
추천: 5
밑에 자급자족 하라는 퍼거야![]() 그걸 내가 여전히 하고 있거든? 라키아로 때 부터 옛날에 한창 공거점, 쟁 뛸 때도 주력이 생활이었음. 스펙 맞추고 쟁 없을 때나 쉴 때마다 맨날 송로찾고 피 뽑고 수액 캐고 흔적 캐고 암튼 좃나 재료캐서 비약 쳐비비던게 주요 일과였어. 그때 생활템이랑 베이스 깔아둔 거 있으니까 복귀하고 지금까지 하곤 있지만 솔직히 날 잡고 시간 분배하려고 해도 빡센게 자급자족임. 말이 쉬워서 딸깍이지 기초 재료 수급부터 하위 단계부터 종결 제작물까지 만드는데만 해도 사냥 이상으로 시간 갈아 먹고 신경 쓸게 많은데 시스템까지 좃불편해서 은근 손이 많이가는 컨텐츠가 요리/연금 같은 제작 쪽임. 그러니까 이게 말이 쉽지 도핑 자급자족이 쉬울 거라 생각하면 게앰생백수새끼거나 쉬었음, 시간남아돔 청년이거나 노다지땅에 건물 있는 갓물주라서 시간 빌게이츠인 사람이 아니면 쉽사리 접하기 힘든 컨텐츠임. 거래소에서 사서 먹는 게 시간이나 인겜 재화적으로 훨씬 기회비용이 싸게 먹히는데 굳이 이걸 사람들에게 권할 필요가 없다. 그리고 '생활러'라는 단어에 꽂혀서 생활러가 진짜 생활만하는 퍼거들만 있는지 아는 거라면 그거 개씹 좆식이나 가질 법한 선입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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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수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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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근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