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입이 생기고 정착하면서 해당 컨텐츠를 즐기는 사람이 늘어야 운영진이 그 컨텐츠 유지보수에 관심이 생기고

하는 사람이 늘어야 특이점/이상현상 발견이 쉬워지고
해당 이슈를 운영진이 더 빠르게 체크하게 되고
하는 사람이 많아야 운영진이 그 이슈를 더 높은 우선순위로 할당해서 일 처리를 하게 되고

큰 문제가 생기더라도 하는 사람이 많으면 어떤 방식을 쓰건 유저들 이탈을 방지하기 위해 문제 해결을 하려 노력을 하고

그래야지 해당 컨텐츠의 수명이 길어짐

그러니까 진입장벽중 대표적인 난잡한 재료나 무게이슈같은거 해결좀 해주고
사이드 이펙트로 생길 채집 수렵 컨텐츠 조정도 같이 하고

이거 해달라는게 그냥 딸깍 재료통합만 해줘
이거로 보임?